8일, 친구와 함께 나카지마공원(中島公園)근처의 기린비루엔(キリンビール園)에서 식사를 하고, 오오도오리회장까지 걸어가기로 하고, 중간에 지나가면서 제대로 보지 못한 스스키노 회장도 한번 둘러 보기로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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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왔을 때에는, 눈이 쌓여 있어서 잘 몰랐는데, 다시 보니 여기저기 부러지고 녹은 부분이 엄청 많다.
그리고 전날에 교통통제가 되어있어서 원래 그런가 보다 했는데, 3시부터 교통통제가 시작되는 듯 하다.
3시가 좀 안되서 도착 했을때는 차가 다니고 있다가 반쯤 보고 3시쯤이 되니 경찰이 교통통제를 시작하는 듯하였다.

중간중간에는 이런 얼음집같은걸 짓고 먹을 걸 팔거나, 노래방을 하는 곳도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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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스키노 회장은 그냥지나가면서 한번 보고 곧 오오도오리 회장을 향했다.
2007/02/11 19:54 2007/02/11 19: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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